호남 문중문헌
  • 문중은 성과 본이 같은 가까운 집안, 종중(宗中)과 같은 뜻으로 사용된다. 각 가문에서는 족보나 세보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문헌기록을 소장하고 있다. 문중문헌에는 족보류 · 지장류 · 세고류 · 개인문집 등이 있는데, 개인문집은 본 연구의 문집 분야에 포함되는 관계로 문중문헌 분야에서는 개인문집 외에 문중을 대표하는 문헌을 중심으로 조사 및 연구를 할 계획이다.

    본 사이트에서는 호남을 거점으로하는 문중들이 보유한 중요 문헌들을 집대성 하여 우리지역의 풍속 · 경제 · 사회상 전반을 연구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. 데이터 수록 내용은 문헌의 이미지 · 해제 · 세부목차 · 소장처 등이다.
진행상황
호남지역 문중문헌 약 500여 종을 DB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 2014년부터 연구를 진행하여 현재까지 총 80종의 문중문헌을 탑재 하였습니다. 2016년에는 목록학 총서 4 <호남문중문헌기초목록>을 발간하였습니다.
2017년 5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