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남고서화
  • 호남서화팀에서는 각 지역에 산재해 있는 호남의 서화자료를 조사하여 이를 DB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전통적인 한국화로서 호남의 서화자료는 공공박물관이나 미술관, 소장자가 밝혀진 개인소장품을 기준으로 5만여 점 이상으로 추정됩니다. 이중 조사와 수집이 가능한 서화가 약 100여명의 10,000여점에 대해 우선적으로 목록화 작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.

    이렇게 조사된 자료는 웹서비스를 통해 호남서화에 관심 있는 연구자나 일반인들이 쉽게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. 호남서화에 대한 정보검색은 크게 서(書)와 화(畵)로 구분하였고, 연대별 분류와 가나다순 분류, 또한 서화의 성격에 따라서, 또 작가별로도 분류를 병행하여 접근이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.

    이러한 작업은 호남서화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차후 심도 있는 연구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 내용에서 작가 소개는 물론 작품에 대한 해제와 이미지를 소개하여 호남의 미술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. 자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서 하면 됩니다. 호남지방 서화 자료의 전면적인 디비화는 어디에서도 진행되지 않아서, 본 호남지방문헌연구소에서 연구 과제의 일부로 진행한 것입니다. 향후 서화 자료를 더욱 더 보충하여 가능한 한 충실한 DB 자료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. 그리하여 예향 호남의 문화를 발전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.

    2020년 10월 호남지방문헌연구소
진행상황
본 연구팀은 약 5만여 점으로 추정되는 호남 고서화 중 2천여 점을 기초 DB화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 2010년부터 연구를 진행하여 현재까지 호남 고서화 및 서예작품 1,500여 점이 탑재되었습니다.
2017년 5월

현재 호남 고서화의 새로운 자료를 선별하고 있습니다. 점차 많은 서화 작품을 탑재하도록 하겠습니다.
2020년 10월 호남지방문헌연구소